강의
Daily Life / 2011/01/28 00:18

4시간을 달려가서
40분 동안 블로그 글쓰기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
강의를 위해 마이크를 잡는 그 순간 부터
마지막 질의 응답까지 끝내고 인사할 때 까지
누군가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가르치는 것의 성패는
결국 내가 얼만큼 가지고 있는 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느꼈다.
다른 누구보다 내가 더 잘 아니까...내가 흘려보낼 지식과 경험이 얼마나 일천한지를...
더 많이 채우고, 더 많이 흘려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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