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downs, 항복...
항복합니다.
제 능력으로 버티는 건 여기까지네요.
제가 할 수 있는게 더 이상 없다는 걸 인정합니다.
이제 당신께 맡깁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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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합니다.
제 능력으로 버티는 건 여기까지네요.
제가 할 수 있는게 더 이상 없다는 걸 인정합니다.
이제 당신께 맡깁니다.
하나님.....
미국의 한 상원의원이 오백명이 참석하는 만찬에 연설자로 참석했다.
저녁식사가 끝 날무렵,
한 여종업원이 디져트 그릇을 옮기다가 그 상원의원의 어깨에 떨어뜨리고 말았다.
케이크와 레몬 소스가 상원의원의 코트,넥타이,셔츠,무릎에까지 흘러내렸다.
면목이 없게 된 여 종업원이 젖은 수건을 가지러 간 사이,
상원의원은 저녁식사용 나이프로 음식물을 최대한 털어냈다.
그녀는 아마도 죽고 싶었겠지만
난장판이 된 식탁을 치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상원의원은 자신의 옷에 묻어있는 디져트 찌꺼기를 닦아내는 종업원에게
거듭 괜챦다고 말해 주었다.
그러나 그녀는 너무나 당황하고 있었다.
그녀가 그 자리를 떠날 때가 되자,
상원의원은 여전히 빨개져 있는 여종업원의 얼굴을 두 손으로 잡고
가까이 당겨서 뺨에 부드럽게 입맞춰주었다.
그러자 그녀의 얼굴에서 홍조가 사라졌다.
그 대신 웃음이 피어났다.
그녀가 방을 떠날 때는 얼굴에서 광채가 났고 생기가 넘쳤다.
그 상원의원은 젊은 여성이 평생 고통과 창피함을 느끼며 기억할 고통스러운 사건을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이야기로 바꾸어 준 것이었다.
상원의원은 "천마디의 말로 '나는 당신을 용서합니다'라고 말해도 해낼 수 없는 일"을
행동으로 보여 주었다.
"용서 이야기" (Forgiving The Unforgivable)-
데이비드 스툽 (Devid Stoop)著
하나님깨서 그들에게 복을 베푸셨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여라.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이 새와 땅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 하셨다.(표준새번역)
God Blessed them and said to them "Be fruitful and increase in number; fill the earth and subdue it. Rule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the birds of the air and over every living creature the moves on the ground(NIV)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가장 먼저 그들에게 하신 일이 바로 복을 베푸신 일이다. 그 복의 내용이 바로 창 1:28이다.
1. 복(福, Blessing)
먼저 '복을 주셨다(bless)'는 말에서
구약 성경에서의 복은 일반적으로 물질이나 물건 받는 것을 말했다.
성경을 번역하면서 영어의 bless는 고대 영어의 bletsian 에서 유래한 것으로 그것은 거룩하게 한다는 뜻으로 제사를 드릴 때의 피를 뜻하는 'blood'와 관련이 있다. 그래서 원래는 경배와 찬양, 예배라는 뜻에서 행복과 좋은 삶을 뜻하게 바뀌었다.
즉, 이 복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복을 비롯한 우리에게 무언가를 주시는 것을 뜻함과 동시에, 하나님에 대한 경배와 찬양도 그 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즉 복을 받는 것과 경배를 드리는 것이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복을 받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 그 분을 뜻을 따라 사는 삶의 일부이며, 그것은 당연한 것이면서 감사한 것이라고 할 수있다.
위 본문에서 우리에게 주신 복이란, 그것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은혜를 경험하고 동시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복을 누리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감사를 드리는 것도 반드시 포함 되어야 한다.
2. 하나님의 주신 복의 내용
1) 생육하라(Be fruitful)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셨던 첫 축복이 생육하라. 다시 말하면 풍성한 열매를 맺으라는 것이었다.
이것은 육체적, 영적인 자손의 열매를 맺는 것과 함께
우리의 삶의 성령의 충만한 열매(갈 5:22)를 맺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첫번째 복은 내 자신과 내 가정을 위한 축복이다.
2) 번성하라(Increase in number)
번성은 숫자가 많아지는 것을 말한다. 그것은 사람의 수가 증가하는 것도 있지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자녀들이 수가 매우 많아지는 것을 이야기한다. 이렇게 되면 한 개인과 가정이 아니라 하나의 공동체 사회를 구성할 정도가 된다. 공동체가 수가 늘어나는 것은 힘이고 권세이며 자랑이다.
3) 땅에 충만하라(fill the earth)
땅에 충만하라는 것은 인구과밀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앞에서의 번성이 땅 끝까지 이르도록 하는 것이 더욱 정확한 뜻이 될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온 땅에 가득하고 그 축복을 이 땅의 모든 사람이 더욱 많이 누리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4) 정복하라(subdue it)
기독교에 대한 비판적인 사람들이 공격하는 단골메뉴 중의 하나가 바로 정복하라이다. 하나님은 인간이 땅을 정복하라고 말했고 인간은 그렇게 자연을 사랑과 보살피는 대상이 아닌 정복과 이기적인 활용의 대상으로 탐욕스럽게 악용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환경보호론자에게 기독교는 반환경적인 것이라고 많은 욕을 먹기도 한다.
여기서 정복하라는 다음에 이어지는 생물을 다스리라(rule)라는 말과 함께 살펴보아야한다.
그들을 다스리라는 말은 인간의 소유로 이 땅을 준 것이 아니다. 단지 맡아서 관리하는 역할을 하는 것일 뿐이다. 신약성경에 나오는 청지기라는 말이 바로 그것이다. 청지기는 주인의 재산을 맡아서 잘 관리하는 것이 역할이며 청지기에게 필요한 것은 주인이 직접 공급하는 것으로 생활하는 것일 뿐이다. 하나님이 이 땅의 모든 것을 다스리라는 말도 바로 그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이 자연과 모든 만물을 보호하고 선용하는 것. 그것이 인간이 받은 축복이면서 동시에 의무이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나의 교회, 추수교회는 12제자비전 G12비전을 가지고 있는 교회입니다.
예수님이 12명의 제자를 길러내셨던 것 처럼,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 누군가의 12제자가 되고 또한 12명의 제자를 길러내는 것.
그 걸 통해 열방을 구원하고 민족을 구원하는 예수님의 비전을 성취하는 것.
이것이 조금 구조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서 이야기한 추수교회의 G12비전 나름의 이해입니다.
마태복음 28:19-20절의 예수님의 마지막 부탁이자 명령을 위해 살아가는 것, 그것이 우리교회의 비전이자 나의 비전으로 삼으려 했던 겁니다.
이 것을 나의 비전으로 온전하게 소화시키고 내 삶의 방향을 결정 지을 중요한 방향으로 삼으려고 했었지만
그것을 위해서 노력했지만, 항상 무언가 막히는 것이 있었습니다.
G12의 사역의 핵심은 '제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입니다. 어떻게 제자가 되고, 무엇이 제자인지 그것이 명확하게 있어야하는데
제 자신이 그러지 못했습니다.
제자가 되라!!라는 말은 무수하게 많이 들었는데
그게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었다는 거지요.
그냥 기도하고 QT하고 성경읽고 봉사와 사역을 하고 전도를 하는 이유와 지향하는 방향이 불분명 했던 겁니다.
그걸 왜 하는 거고, 그걸 통해서 내가 얻거나 깨닫고, 변해야할 게 무엇인지를 몰랐습니다.
어제 저녁, 2006년 부터 붙잡고 있었지만, 아직 끝내지 못한 책을 다시 펼쳐 읽었습니다.
제목은 하나님의 모략(The Divine Conspiracy)이라는 책으로 댈러스 윌러드라는 유명한 신학교수이자 신앙저술가의 책입니다.
어제 오늘 읽었던 것은 기독교에서의 '제자'에 대해서 썼던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제가 헤매던 부분이 정리됨을 깨달았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죄를 위해서 돌아가셨을 뿐만 아니라 아무런 죄나 흠도 없이 완전하고 거룩한 '삶'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직접 몸으로 보여주신 분입니다.
아주 단순하게 인간의 죄를 대신한 구원의 제물의 역할만 하시기로 하셨으면, 제자들을 부르시고 사람들을 고치고 가르치고 하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우주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명을 성취하시면서, 또한 그렇게 구원을 받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창세전부터 계획하신 풍요와 축복을 누리는 삶의 방법과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배워야 했던 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3년 반동안 시범을 보여주셨던 그 삶의 방식대로 사는 것이었습니다.
그 삶의 방식, 예수님이 했던 것처럼 사는 것이 바로 그의 제자들이 배우고 또 가르쳐야 했던 것이었습니다.
그 삶은 나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인도와 힘주심에 의해서 매일매일 하나님을 만나서 날마다 새롭게 되고,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상처와 쓴뿌리들 죄를 회개하고 치유하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삶을 사는 에너지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부터 받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과 친하게 지내면서 그분이 힘 주시는 대로 그분이 시키는 대로 사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제자입니다.
이 사실을 깨달으니 비로소 추수교회의 G12제자 비전이 온전하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12명을 부르셔서 공동체로 우리가 살아가게 하셨던 것처럼 우선 내가 그런 예수님의 삶을 살고 있는 리더의 제자가 되어서 그 삶을 배우면서, 또한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그 삶을 살도록 돕는 것.
예수님을 닮고 예수님 처럼 사는 사람들의 공동체를 확장해 나가는 제자들이 모임이라는 것.
이제야 가닥이 잡히내요...그동안 참 헤매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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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맥스 루케이도 / 최종훈 옮김
출판사 : 두란노
읽은날 : 2009.3.3~2009.5.4
책소개 : '예수님처럼'으로 유명한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믿음의 승리에 대한 책. 목사님 특유의 간결하고 단순하지만 분명한 메시지가 있다.
책속으로 :
이 책은 다윗을 보면서 우리가 우리의 삶의 문제와 고난을 만났을 때 어떻게 그것을 믿음으로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서 말한다.
문제와 고난을 극복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에 의한 것이라는 거다.
그리고 그것을 구체적인 유형으로 구분해서 이야기한다.
가장 눈에 띄었던 좋은 구절은
골리앗을 쓰러뜨린 다윗의 물맷돌로 비유한 믿음의 무기였다.
1) 승리의 경험 되새기기
2) 시간 내어 기도하기
3) 하나님의 영광을 최우선으로 두기
4) 열정적으로 돌진하기
5) 돌을 줍고 꾸준히 물매를 돌리기
정리하면,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지금까지 보여주신 증거를 붙잡고 도전하라는 것이다.
내생각은 :
특별한 책은 아니다. 솔직히, 새로운 놀라운 시각이나 깊이 있는 성경연구, 바닥을 가늠키 어려운 묵상과 사색의 흔적이 있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은 쉽게 재미있게 믿음과 승리에 대해서 정리해 놓은 책이다.
교만하지 않다면, 이 책을 통해서 힘을 얻을 수 있다.
물론 더욱 중요한 것은 십자가의 승리를 깊이 경험하고 믿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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