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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C 러시아, 채찍 맞는 예수. A.A. 이반>

 

2. 구원 - 채찍(요 19:1)

예수님이 흘리신 피의 두번째는 채찍에 맞으시며 흘리신 것이다.

예수님이 맞으신 채찍은 이사야 53장에 나온 예언의 성취이다.

 

그는 주님 앞에서, 마치 연한 순과 같이, 마른 땅에서 나온 싹과 같이 자라서, 그에게는 고운 모양도 없고, 훌륭한 풍채도 없으니,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모습이 없다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고, 버림을 받고, 고통을 많이 겪었다. 그는 언제나 병을 앓고 있었다.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돌렸다, 그가 멸시를 받으니, 우리도 덩달아 그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

그는 실로우리가 받아야 할 고통을 대신 받고,우리가 겪어야 할 슬픔을대신 겪었다.그러나 우리는,그가 징벌을 받아서하나님에게 맞으며,고난을 받는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우리의 허물 때문이고,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우리의 악함 때문이다.그가 징계를 받음으로써우리가 평화를 누리고,그가 매를 맞음으로써우리의 병이 나았다.

우리는 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각기 제 갈 길로 흩어졌으나,주님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그에게 지우셨다.

<이사야 53:2-6>

 

그분이 맞으신 39번의 7가닥의 쇠가 달린 채찍질, 단순한 매질이 아닌 살점을 뜯고 뼈를 갉아내는 채찍을 맞으심으로 우리는 구원을 받았다.

 

그분의 피흘림으로 덕분에

1) 우리는 구원을 받았다.

피흘림이 없으면 죄사함이 없다고 했던 말씀에 따라, 예수님은 인류의 모든 죄와 고통을 위해 피를 흘리셨다.

 

2) 기뻐 받으시는 속죄의 제물이 되셨다.

단순히 누군가를 대신해서 돌아가신 것이 아니다. 그분은 인간이 드려야할, 하지만 결코 인간이 드릴 수 없는 가장 위대한 예배와 속죄제사를 드리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수 밖에 없는, 모든 죄에 대한 선고와 예정된 죽음의 운명을 극복하는 하나님의 위대한 사역의 완성이 되신 것이다.

 

3) 우리의 병이 나았다.

그가 매를 맞음으로 우리의 병이 나았다고 적혀있는 이사야 53:5절의 말씀대로

채찍에 맞아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은 우리의 모든 아픔과 질병을 낫게 하신다.

질병과 고통은 사탄이 주는 것, 그 사탄에서 채찍에 맞아 해방이 되었기에 우리의 모든 질병도 낫게 된다.

여기에는 인간이 겪는 모든 질병, 고통, 상처들이 전부 포함된다. 육체적인 것 뿐 만 아니라 정신적인 것도 포함이 되는 것이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SilverStone passion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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