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에 대한 끄적거림
Daily Life / 2009/02/17 16:55
내가 좋아하고 싶어하는 것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것은?
(음...이건 취미생활에 관련된 이야기다.)
난, 재미있는 걸 좋아한다.
그리고 수동적이다.
만화책을 보는 걸 좋아하고
펜을 사는 걸 좋아한다.
(쓰는 건 그렇게 좋아하는 것 같진 않다)
(펜을 사는 건 일할때 쓰는 일이 많기 때문에 그 때를 위해서 그러는 거 같다)
TV를 보는 걸 좋아한다. 예능프로그램, 토크쇼를 좋아한다.
-> 이야기를 좋아한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나?
사진을 찍는 것도 좋아한다. 근데 시간이 없다고 잘 안한다.
(사진을 찍고 난 후 편집하고 정리하는 건 잘 안하려고 한다...ㅡㅡ;)
책을 보는 것도 좋아한다. 그런데 우선순위에서 밀린다.
책과 사진을 지향하지만, 만화책과 TV가 현실이다.
바꿔야할 거 같은데...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